드래곤·바론·헤럴드 — 오브젝트 우선순위 가이드

리그 오브 레전드의 핵심 중립 오브젝트인 드래곤(영혼), 바론, 전령(헤럴드)의 효과·리젠 타이밍·교전 우선순위를 정리한 가이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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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브젝트가 게임을 결정합니다

리그 오브 레전드의 승부는 결국 누가 더 좋은 오브젝트를 더 많이 가졌는가로 결정됩니다. 킬보다 오브젝트가 골드와 글로벌 버프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이득이기 때문입니다. 내전에서는 디스코드로 정보가 빠르게 공유되어서 한 번의 오브젝트 실수가 그대로 다음 한타 전멸로 이어지는 일이 잦습니다.

드래곤 (Dragon)

등장 타이밍

종류와 효과

시즌마다 정확한 수치는 바뀌지만, 다음 4가지 원소 중 하나가 지도 곳곳에 적용됩니다.

영혼 버프(4번째 드래곤)는 이 중 가장 자주 등장한 원소가 결정합니다. 그래서 첫 두 드래곤을 어떤 색으로 가져갔는지가 후반을 좌우합니다.

교전 우선순위

헤럴드(전령) — Rift Herald

등장 타이밍

효과

교전 우선순위

바론 — Baron Nashor

등장 타이밍

효과 (바론 버프)

교전 우선순위

장로 드래곤 (Elder Dragon)

영혼을 가진 팀 기준 35분쯤부터 등장합니다. 잡으면 적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고, 처형 효과가 붙는 매우 강력한 글로벌 버프를 받습니다. 장로 + 영혼 + 바론까지 겹치면 사실상 승리 직행입니다.

라인별 운영 우선순위

내전에서 오브젝트가 중요한 이유

내전.LOL의 데이터에서도, 오브젝트 차이가 KDA보다 승률과 더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드래곤 4스택을 가져간 팀의 승률은 평균적으로 70%대로 올라갑니다. 즉 한타 한두 번 지더라도 오브젝트 컨트롤을 잘하면 승리합니다.

오브젝트는 타이머와 시야와 합류 동선의 게임입니다. 디스코드로 타이머를 공유하고, 시야부터 준비하고, 라인 정리 후 모이는 습관만 들여도 내전 승률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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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내전.LOL 편집팀이 작성·검수한 1차 콘텐츠입니다.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.